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음저협)가 지난 8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충주시 청소년우륵국악단을 대상으로 국악 진로 교육과 창작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음저협이 전달한 기부금 3000만 원에 이은 후속 프로그램이다. 강연자로 나선 정성자 음저협 이사는 국악기 시연과 함께 진로 고민을 나눴다.
이민숙 음저협 부회장은 “우리 음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단체로서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음저협은 향후 단원들을 협회로 초청해 음악 산업 현장 체험 등을 제공하며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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