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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만난 헬스케어…’KBO에디션’ 마사지기 나왔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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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바디프랜드가 프로야구 팬들을 겨냥한 소형마사지 제품을 선보인다.

바디프랜드는 자사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협업 계약을 체결하고, 10개 구단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헬스케어 기기와 스포츠 IP가 결합된 최초의 KBO 사례이다.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한 KBO 리그 팬들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 일환이다.

선보이는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미니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두 가지다. 초소형·초경량에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마사지감을 구현하는 미니건은 각 구단의 로고와 아이덴티티 컬러를 적용하고, 버튼을 야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한 것이 핵심이다.

날렵한 디자인에 강력한 에어 압박 마사지 기술을 적용한 종아리 마사지기 역시 각 구단 고유의 컬러를 입혀 선수가 착용하는 장비 또는 유니폼처럼 보여진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구단 별 캐릭터가 새겨진 리유저블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팬들의 수집 욕구를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디프랜드 미니 관계자는 “야구 팬덤은 충성도와 지속성이 높아 헬스케어 브랜드와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라며 “KBO와의 협업을 통해 바디프랜드 미니가 추구하는 ‘일상에서 즐기는 건강관리’를 팬 문화와 결합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야구팬들이 집에서든 경기장에서든 응원으로 뭉친 근육과 스트레스를 바디프랜드 미니 KBO 에디션으로 시원하게 풀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29_00036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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