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4일 소셜미디어에 제주도 야외를 배경으로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호엉.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나 어쩜 좋아. 이 와중에 촬영 너무 웃기고 재밌고 추워서 정신 잃을 뻔 한 나의 제주”라는 글을 남겼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혼주는 최준희의 친오빠인 래퍼 벤 블리스(최환희)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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